Marymond Likestyle 04

2019.6.28 2,577












intro

여행을 떠나는 당신의 마음이
더욱 든든해질 거예요.


여행이라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설레요. 보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서 이미 눈동자는 동그랗게 커지고, 마음은 조금 분주해지죠.

즐거운 여행을 앞두고 약간의 걱정도 생겨요. 서두르다가 괜히 뭐라도 하나 놓치게 될까, 하나 하나 꼼꼼하게 신경써서 챙겼는데 혹시나 빠뜨린 게 있지 않을까 하고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한두 개 정도는 깜빡해도 즐거운 여행이잖아요. 즐겁고 매력적인 추억으로 남기에 충분한 여행일 테니까요. 정말 중요한 건 절대 잃어버리지 않도록 마리몬드가 도와줄게요. 마리몬드의 여행 아이템들과 함께라면 여행을 떠나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은 더 든든해질 거예요.



Part 01


내 취향의 옷을 입혀
특별하게, 잊지 않게.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곳, 언제 가도 활기찬 공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분실물이 바로 여권이라고 해요. 미리 가방에 꽁꽁 싸놓는 다른 물건들과는 달리 수속을 위해 계속 손에 지니고 다녀야 하니까요.

잃어버리면 안되는 물건에는 나만의 취향으로 살짝 옷을 입혀보세요. 평범한 여권에도 내가 좋아하는 컬러와 패턴이 담긴 케이스를 입히면 자꾸 손길이 가고 또 눈길이 갈 테니까요. 그러면서 점점 더 아끼는 물건이 되겠죠. 아끼는 것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 특별해지고요.

마리몬드의 여권지갑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눈에 잘 띄어 잃어버릴 걱정도 뚝! 티켓, 카드, 영수증, 펜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넉넉해 여행기간 동안 지갑의 역할도 톡톡히 한답니다.




Part 02


잃어버릴 수 없는 것들에
꾹- 내 것이라는 표시를 합니다




모양과 색깔이 비슷한 캐리어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아요. 쏟아져나오는 수화물을 기다리다, 철썩같이 내 것이라고 믿고 가방을 집었는데 자세히 보니 다른 사람의 것이라 당황한 적도 있어요. 그럴 때 내 눈길을 사로잡는 러기지택이 있다면 유용할 거예요.

가방을 잃어버렸을 때도 마찬가지죠. 가방을 잃어버리는 만약의 경우 같은 건 상상하기도 싫지만, 그럴 때 러기지택을 달아 놓았는지 아닌지 여부는 내 마음의 안정감에 큰 영향을 줄 테니까요.





러기지택의 첫번째 용도가 여행가방을 잘 보관하고 보호하기 위함이지만, 그 모든 이유를 떠나서 이 러기지택은 패션 아이템으로도 좋답니다. 일상에서는 좋아하는 사진을 넣어 데일리백이나 파우치에 달아보세요. 익숙하던 물건들이 한껏 특별해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어느 순간부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말하는 것들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누군가는 여권지갑을 뺐다 끼는 게 귀찮지 않냐고 하고, 굳이 여행가방에 러기지택을 달아야 하냐고 묻지만 이런 사소한 아이템들을 챙기는 순간부터가 제 여행이 즐거워지는 시작점이거든요.

조금 더 신경쓰고, 조금 더 챙기는 시간들이 좋아요. 내 취향을 더하고, 내 이름을 더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일. 그러다보면 이 여행도 나만의 소중한 추억이 될 거라고 믿으니까요.


내가 소중하게 아껴온
나만의 것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분명히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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