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 하운지 백으로 완성하는 단순하지만 우아한 삶

2021.7.01 820


심볼 하운지 백으로 완성하는 단순하지만 우아한 삶

심볼 하운지 백으로 완성하는 단순하지만 우아한 삶

한눈에 띄지 않지만 꾸준히 지속되는 우아함이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marymond



우리가 몸에 걸치는 옷, 가방, 액세서리는 시각적인 스타일 뿐만 아니라 한 개인의 내면적인 요소를 투영한다. 그렇기에 색깔과 디자인 등 1차원적인 요소를 넘어 패션이 담고 있는 의미가 중요하다. 어떤 의도와 의미가 담겼는지에 따라 입체적이 되며 소비자의 공감으로 제품의 가치가 부여되고 그 자체로 라이프 스타일이 되기도 한다. 특히 가방의 경우 스타일을 매듭짓는 마지막 포인트로 걸친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의 마침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체인 백과 바게트 백은 간결하게 떨어지는 라인과 과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오래도록 사랑 받는 클래식한 아이템의 대명사다. 우아한 가치를 담은 <심볼 하운지 체인 백과 바게트 백>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해 보자.



심볼 하운지 페인 백(아이보리) & 숲속의 물고기 드로잉 스트랩 코디 . ©marymond


체인 백은 말 그대로 가죽 끈 대신 체인이 달려있는 가방이다. 이미 너무 많은 브랜드에서 생산되고 있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름부터 맛있는 바게트 백은 스타일과 시대를 넘나드는 패션 아이템이다.



심볼 하운지 바게트백 (블랙) . ©marymond


바게트 빵처럼 옆구리에 낄 수 있도록 일부러 납작하게 만든 디자인이 재미있다. 영원한 패션 아이콘,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배꼽이 드러나는 얇은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무심하게 옆구리에 걸친 바게트 백은 어떤 화려한 색깔이나 디자인으로 무장한 가방보다 빛이 난다. 옆구리에 바게트 백을 낀 캐리가 당당한 태도로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은 생생한 우아함으로 넘친다.



심볼 하운지 백에 담긴 우아함


마리몬드의 <심볼 하운지 체인 백과 바게트 백>은 디자인적으로 우아한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눈에 보이진 않지만 그에 걸맞는 단순하지만 우아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하운지레더는 닥나무 껍질로 만든 한지에 면, 레이온 등을 접합해 만든 원단으로 동물 가죽과 합성 피혁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친환경적이다. 힘을 빼고 환경을 생각한, 말 그대로 지속가능 한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는 가방이다.


여기에 당당한 마인드를 담은 금장 버클과 우아한 가치를 담은 마리몬드 로고가 조화를 이뤄 클래식 버클 핸드백에 아름다움을 더했다. 단순하지만 고유한 모양을 유지한 체인 백과 바게트 백은 원래의 내 모습을 잃지 않으려는 마리몬드의 <내 몸은 나의 것> 캠페인과 결이 같다.

마리몬드의 ‘나의 몸은 나의 것(MY BODY IS MINE)’ 2021 캠페인은 나와 상대의 몸의 주체성을 인정하고 존중하여 건강하게 일상을 지켜내는 가치를 표방한다.


온갖 우아한 요소가 점철되었지만 <심볼 하운지 체인 백과 바게트 백>은 과하지 않다. 그래서 캐주얼, 정장 가리지 않고 어디에나 어울린다. 걸치는 주체가 당당한 마인드와 자신감 넘치는 우아한 여성이라면 청바지에 걸치든 정장 바지에 걸치든 빛이 날게 분명하다.

화려하지 않지만 우아한 가치가 오래도록 기억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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